너무 많은 시간이 흐른뒤에 정리하기 보단 시간이 날때 생각나는 것을 정리해 두어야 겠다.
1주일전 오늘,, 아,,꿈만같았던 연차,,
하루종일 자전거를 타고 한강에서 책을 읽으려 한 나의 바램을 뒤로 하고 거짓말같이
수요일만 비가 주룩주룩;;;

그래서 집앞 카페베네에 가서 따땃한 아메리카노~ (시럽 듬뿍)와 흡연구역에서
독서독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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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 읽지는 못했지만 무튼 책을 읽고나서 난 기록들을 정리해보자..
참고 Dreaming 1095 추천한 책과 리딩폼을 따왔다.  카페바로가기


도서명 : 성공의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 아웃라이어
작가명 : 말콤글래드웰



1부: 기회

1장 마태복음 효과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마태복음 25장 29절
미스터 하키로 성공하는 법 | 법칙에 돌을 던져라 | 캐나다 하키를 지배하는 철의 법칙 | 생일이 빠른 아이들과 하키의 상관관계 | 누적적 이득의 치명적 효과 | 또래 중 가장 큰 아이라는 특권

2장 1만 시간의 법칙
“우리는 함부르크에서 하루에 여덟 시간씩 연주해야 했어요.”
멍청한 학생에서 천재 프로그래머로 | 진정한 아웃라이어가 되기 위한 매직넘버 | 첫 번째 증거: 밤샘 프로그래밍의 기억, 빌 조이 | 두 번째 증거: 비틀스, 차별화된 밴드의 비밀 | 세 번째 증거: 행운의 여신, 빌 게이츠를 쏘다 | 특별한 기회, 그리고 부자들의 타이밍

3장 위기에 빠진 천재들
“한 소년의 높은 IQ는 수많은 영리한 소년과 만났을 때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미국에서 가장 똑똑한 사나이의 딜레마 | 어린 천재 집단의 미래 | 직관에 위배되는 지능과 성공의 상관관계 | 사라진 상상력은 어디로 갔는가 | 천재는 있다, 단지 꿈속에만

4장 랭건과 오펜하이머의 결정적 차이
“장기간의 협상 끝에 오펜하이머의 정학 처분이 결정되었다.”
랭건의 비참한 어린 시절 이야기 | 재능을 알리는 능력, 그리고 통찰력 | 실용 지능, 사회가 사랑하는 인간의 요건 | 집중 양육의 최대수혜자, 오펜하이머 | 터마이트 730인의 기록, 가정환경이라는 재앙 | 천재성에 대한 최고의 역설

5장 조셉 플롬에게 배우는 세 가지 교훈
“메리는 25센트만 받았다.”
지독한 가난 속에 핀 성공, 그 흔해빠진 이야기 | 환경의 중요성, 공짜 성공은 없다 | 끔찍하게 불평등한 현실과 스타 변호사 | 세상이 변했다, 그리고 기회가 왔다 | 유태인이 뉴욕에서 변호사로 일하기 가장 좋은 시대 | 대공황의 통계학 | 성공을 결정짓는 마법의 타이밍 | “여보, 이건 우리 사업이야” | 신세계를 압도한 독보적 기술 | 내가 원하는 대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 | 가장 우아하고 인상적인 가계도 | 환경과 기회의 강력한 조합

2부: 유산

6장 켄터키주 할란의 미스터리
“네 형처럼 남자답게 죽어라!”
두 집안 사이에 벌어진 피의 총격전 | 명예 문화에 젖은 어둠의 나날들 | 모욕에 반응하는 폭력의 작동방식 | 소멸 이후에도 살아남는 문화적 유산의 힘

7장 비행기 추락에 담긴 문화적 비밀
“오늘, 기상레이더 덕 많이 본다.”
그해 여름, 괌에서 생긴 일 | 아비앙카 52편 추락의 비밀 | 무거운 침묵에 둘러싸인 조종석 | 생사를 결정짓는 의사소통력 | 마치 지나가는 말투와 비상사태 사이에서 | 완곡어법과의 싸움 | 실수보다 더 중요한 구조적인 문제 | 문화적 특성과 추락 사고의 연관성 | 잔 고장, 날씨, 그리고 피곤함 | 세 가지 요인보다 더 큰 요인의 발견 | 실패에서 성공을 이끌어내는 길 | 다시 고 어라운드

8장 아시아인이 수학을 더 잘하는 이유
“1년 내내 해뜨기 전에 일어날 수 있다면 어찌 부자가 못 되리.”
쌀은 생명이다 |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 수리력의 비밀 | 1년에 3,000시간을 일하는 쌀농사꾼 | 벼농사를 짓는 사람은 부지런할 수밖에 없다? | 수학을 배우는 과정 | 재능보다 태도가 중요하다 | 벼농사 문화와 수학실력의 놀라운 상관관계

9장 마리타에게 찾아온 놀라운 기회
“제가 지금 만나는 친구들은 모두 키프 애들이에요.”
뉴욕이 사랑하는 공립학교 | 노력과 휴식은 병행되어야 하는가 | 긴 여름방학의 폐해와 쌀농사 문화의 교훈 | 수학 때문에 울던 아이가 회계를 전공한다고? | 화려하지 않은 일상 속으로 | 21세기, 마리타의 기적을 꿈꾸다



 

say SoulrieR

2011-07-07 1부까지 읽음

이 책은 성공에 대한 일반인들이 가지고 있는 사고방식의 틀을 건드리고 있다. 성공스토리책자들과는 다른관점에 보는 글이다.
필자분 아니라 성공스토리 책자들을 보면 느끼는 것이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어려운 환경, 또는 좋은 환경등 특이한 사항에서
본인이 노력하고 노력하고, 또한 남들과 다른 능력들로(글에서는 대놓고 이야기 안하지만,, 은근 자랑질들) 성공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하지만 이런 책들의 공통적으로 바라볼때, 아웃라이어에서 하는 이야기중에 적용되어지는 부분이 있어보인다.

즉 1만시간의 법칙, 성공스토리에 대한 책을 발행한 사람들은 그만큼의 시간을 투자를 한 경우가 많다. 어릴때 가정환경적이나 아니면 주변환경적으로도 영향이 있었다.

필자의 형들은 전부 2월생이다, 책에서 언급한 캐나다 하키선수들을 보면서 느꼈던거 많았다. 주위또래들보다 먼저 배움에 있어서 앞서나갔고 필자또한 형들이 있어서 그런지 운동이면 운동, 기타 학습에 대해서도 먼저 형들을 통해 접할수 있었다.
하지만 가장 어려운 1만시간의 법칙, 책에서도 나왔지만. 하루3시간씩 10년을 해야 1만시간,, 지금껏 내가 그만큼 하고싶은일에 빠져서 시간을 보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배워진게 있을까??

하나, 가정환경에서 배웠왔던 것이 있을뿐,, 아버지에게 참 고맙게 생각한다. 사회에 나와서 이런소리를 들었을때 기분이 좋았다
"사람이 바른거 같다."
"가정교육 잘 받은 사람같다."
그렇다.. 책 3장에서 나온 위기에 빠진 천재들을 보면, 가정환경의 영향이 큰 부분도 언급한다.. 이책을 보면서도 추후 육아문제도 신경이 쓰이게 되었다.-_ -.

몸에 베이게 하는 습관, 1만시간의 법칙, 이제 31살인 내가 앞으로 열심히 한다면 30대중반에 이룰수 있겠지??
그전에 정말 내가 하고싶은 일을 찾아내는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 Dreming 1095. 늦었지만 내가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어서 좋다..

2부는 나중에..





 



 

 

Posted by Soulr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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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k-dj.com BlogIcon CANTATA 2011.07.09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카페에서 커피마시며 책읽기...
    여유로움의 극치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