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블로거,, 베비로즈의 깨끄미 사건이 수면위로 떠오르고 나서.
파워블로거 사기, 파워블로거 횡포, 블로그마케팅, 등 이슈거리들이 매일매일 터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인터넷으로 뉴스를 보던중 또 파워블로거 이야기가 나와 뒤늦게 블로거에 대한 글과 뉴스를 스크랩을 해보았습니다.

필자의 입장에서는 블로그는 참으로 유용하고 유익한 도구입니다..

1. 개인의 이야기를 다른이들과 공유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2. 다양한 정보들을 블로그를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정보들을 내블로그에 정리하여 추후 내용들을 확인하기에 용이합니다.
4. 블로그로 통해 각문야의 전문가들과 교류할 수 있습니다..
5. 몇년이 지난후 필자의 인생의 스토리를 정리해주는 추억거리가 되어줍니다.
등등..이외 블로그로 수익도 올릴수도 있습니다.

이번 베비로즈의 사건은 필자가 보기에
어떻게 보면 파워블로그공동구매 = 소셜커머스 와 같다고 보는 생각입니다.

티켓몬스터, 쿠팡, 위메프, 그루폰, 등 국내에는 많은 소셜커머스업체들이 있습니다.
이 업체들이 내놓은 것이 무엇인가요??

처음에 내놓은것이 반값, 공동구매의 형식입니다.
판매할 기업들을 찾고, 광고를 하고 나서 사람들이 상품을 구매하는 형식입니다.
공동구매의 장을 만들어준 형식으로 그들도 건당 수수료를 받을 것입니다.

비유를 하자면 개인(파워블로거)이 기업에서 해왔던 광고를 대신
파워블로거가 되어지기 위해 투자한 비용 및 시간적 가치로 파워블로그들의 이웃들에게
공구란 매개체로 건당 수수료를 받게 되어지는 것이지요.

블로그를 사업의 수단으로 생각하여 했을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그렇담 이런 블로그를 통해 사업을 진행하는 개인에게는 어떠한 정책들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소셜커머스가 나온뒤로 수많은 피해사례가 나왔습니다.
즉, 구매를 대행을 해준 것이기 때문에 실제 피해사례가 나왔을시,, 남몰라라 하던 소셜커머스 업체들처럼.
이 사건을 통해 묻어있는 피해사례들도 수면위로 올라올 것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도 현재 파워블로그의 영향력과 이런 사업적 요소로 실행하고 있는 블로그들에게는
규정같은 제재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필자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는 깨끄미 사건에 대해 먼가 기분이 나쁘다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걸 통해서 블로그의 정보성과 블로거들을 다 엮어보는 시선들이 기분이 나쁠 뿐입니다.
블로그를 다시 하려고 막 시작하니까. 이런 사건이.. ^^;

무엇보다 필자가 기분나쁜건 아래 뉴스같은 사항입니다.
이 글을 듣다보면 정말 블로거 횡포라고도 할 수가 있겠네요.
필자가 IT쪽에 일을 하다보면서 업체들과 계약건들이 있고 합니다..
그럴때 하는 소리들이 많이 나오더군요..

막무가내식 주장과 안해주면 인터넷에 도배를 해버리겠다는 등... 협박식의 이야기들을요..
무튼 앞으로 블로그를 통해 이런 안좋은 소리가 안나오고 좋은 정보들만 가득한 블로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음식점에서 가장 횡포부리는 손님은?, 파워블로거"  뉴스원문보기


음식점을 겨냥한 파워블로거들의 횡포가 심해지고 있다. '맛집으로 띄워주겠다'며 무료 음식을 제공하거나 돈을 요구하는 것은 기본이다.  '망하게 할 수 있다'고 협박을 일삼는 블로그도 있다고 한다. 식당 주인들이 '진상 손님(행패를 부리는 손님)'으로 '파워블로거'를 꼽을 정도다.

지난 주말에는 치킨 집을 급습한 '패션' 파워블로거의 일화가 인터넷을 달궜다.

현장을 목격한 네티즌이 올린 글에 따르면 서울 신촌에 위치한 한 치킨음식점을 찾은 파워블로거 3명은 6가지 메뉴를 반인분씩 주문했다. 이후 각자 DSLR 카메라를 꺼내 가게 전경과 음식을 찍었다. 이어 자신들이 파워블로거라며 음식 값을 무료로 해달라고 사장에게 요청했다.

그러나 사장이 단호히 거절하며 블로그 주소를 알려달라고 하자, 그들이 펼쳐 보인 것은 맛집 블로그가 아닌 패션 블로그였다. 사장이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말하자 돈이 없으니 봐달라며 DSLR을 맡기고
식당을 떠났다는 얘기다.

방송인 홍석천이 포털 네이버 윙스푼사이트에서 자신의 음식점 정보를 삭제 요청한 이유도 이 같은 '진상' 손님 때문이다.
홍석천의 트위터에 따르면 한 인터넷 이용자가 음식에 대해 좋은 댓글을 써주는 대가로 월 12만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홍석천은 이 제안을 거절했고, 이후
악성 댓글이 쏟아졌다.
홍석천은 네이버 윙스푼사이트에 음식점 정보를 삭제 요청하며 사건을 마무리했다. 대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 "맛집 소개에 없다고 해서 형편없는 가게가 안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을 했다.
서울뿐만 아니라 지방 음식점도 돈에 눈이 먼 파워블로거들의 먹잇감이다.

충남 예산에서 장어구이 음식점을 하는 김 모씨는 "블로그에 지역 맛집으로 소개해 줄테니 돈을 달라는 전화를 많이 받는다" 며 "인근 관광지와 함께 맛집으로 소개하겠다는 구체적인 제안서도 꽤 들어온다"고 설명했다.

또한 "가족단위로 방문한 파워블로거는 10여만원의 음식을
공짜로 달라는 요청을 했다" 며 "거절했지만 인터넷에 혹시나 나쁜 글이 올라오진 않을까 걱정했다"고 말했다.

인천 부평구에서 감자탕을 파는 박 모씨는 "검증도 되지 않은 파워블로그는 왜 그리 많은지 모르겠다" 며 "블로그를 들먹이며 공짜로 해달라고 하기 일쑤다"고 덧붙였다. 또 "돈 안내고 가는 사람, 술 먹고 싸우는
사람보다 파워블로거가 제일 진상 손님"이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국세청은 파워블로거, 인터넷카페 개설자 등의 전자상거래 질서 문란 행위에 대한
민원이 잇따르자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련 부처 및  네이버 등 포털업체를 통한 세원관리 방안을 연내 마련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보너스한컷 더.. 마린블루스로 재미난 일상을 보여주신 정철연 씨가
새롭게 마조앤새디로 연재를 하는데 정철연씨도 이번 사건을 재미나게 풀어주셨네요.^^
기분 꿀꿀해지는 글이었는데 한번 웃으러 가보세요..


사진클릭해주세용~ 안사면 바이바이!!
Posted by Soulr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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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0030000.tistory.com BlogIcon 카르매스 2011.07.11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음식을 다루는 블로거로서 챙피할따름입니다..
    블로거라는이름자체가 신뢰가 바닥으로 떨어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