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25일 토요일 홍대롯데시네마.
포스팅을 준비하려 보니.. 이날로부터 51년전에 6.25한국전쟁하는 날이었네요..
어느덧 필자도 이런 한국사의 비극을 몸에 안닿지 못하는 1인이 되어있었네요.
그 당시 모든 순국선열들님들에게 뒤늦게 나마 묵념의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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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시리즈에서 시작을 알려주기 위해 만들어진 영화.. 머.. 배트맨 비긴즈와 같은 느낌이랄까...
엑스맨 시리즈는 내가 대학생때부터 봐았던 영화이기에 기대를 하고 있던 작품이었다.
무엇일까... 돌연변이라고는 하지만 인간으로서 또다른 능력들을 가지고 있던 영화의 소재는
모든이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소재가 아닐까 한다..

아직도 기억이 난다... 처음 엑스맨 영화를 보고 나서..." 나도나도 "
이러면서.. 놀았던 기억이..

이야기가 다른곳으로 돌아갔는데 영화로 들어가 이야기를 보면
3년마다 나오는 엑스맨시리즈물에서.. 이번영화는 2년만에 나온것이다.
최후의 전쟁이후.. 울버린소재로 나오더니 이젠 나올 소재거리를 찾다.. 최초이야기를 만든 것일까??

무튼 엑스맨시리즈는 스토리보다 액션과 능력등에 관심이 맞춰지니까.. 흠흠
우선 이 영화에서 기대하였던 부분은 "제임스 맥어보이"
투명하리만큼 파란눈과 다소 액션영화에는 안어울리는 외소한 체격과 곱상한 외모..
그런데.. 원티드시절때부터 필자는 이사람의 연기에 빠졌다.



졸리에게 흠씬 두들겨맞으면서 나중에 복수를 하는 액션신은 정말 가슴깊이 남아있다.
총알 휘어지게 하는 건 정말... 어익후야..-ㅁ-.

무튼 이번 엑스맨 시리즈에서는 찰스자비에 역에서 프로페서X 로 텔레파시능력을 사용하는 연기도
그만의 색깔로 맞추었다.
그리고. 영화에 대한 예고편도 보지 못해서 관람해서 그런지 악역의 세바스찬쇼우역의 케빈베이컨도
역시 명품연기를 선보였다. 이제 어느새 주연이 아닌 조연급으로 연기를 하는 그이지만
그의 연기력은 전혀 녹슬지 않았다.



그리고 깜짝 출연의.. 휴잭맨.. 멋있다. +ㅁ+

그럼 이하 나머지 엑스맨 시리즈들도 감상하시길 바랍며..
이 영화의 제 점수는요..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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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7.9
영화의 스케일은 커졌지만 돌연변이들의 위주가 아닌내용으로 스토리와 돌연변이의 능력을 낑겨맞추려는 의도가 보였다.


 


 

Posted by Soulr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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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 BlogIcon Dopamine 2011.06.28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1년전에 6.25한국전쟁하는 날이었네요..... 라는 문구를 봐서 이제서야 아! 라고 한 1인.....
    애국심을 갖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