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토요일 용산CGV 리얼스틸 관람
요즘 영화고르는 촉이 한껏 물오른 나.
[최종병기활]이후 고른 이 영화도 만족도 짱.


 




이 영화를 보면서 초딩의 패기를 다시한번 느꼈고 부전자전이랄까.-_ - 핏줄은 못속인다.ㅋㅋ


그나저나 휴잭맨 아저씨, X맨 울버린도 좋지만. 역시 내가 본 기럭지종결자,, 그리고 훈훈한 미소가 더 어울리지 않나





그리고 1200마일 떨어져 있는 에반젤린 릴리 키스녀.-_ -
휴잭맨과 먼 사이니..??ㅋㅋ 역시 주근깨 빼빼소녀?? 하튼 로스트 때부터
주근깨 자체가 매력적이던데 이 영화에서도 매력적인 여자의 모습을.



주근깨 다라쟁이,,다코타 고요
이 코맹이의 패기와 딜, 청중을 휘두르게 하는 말솜씨,, 뜸들이기, 도발,,-_ -
완전 반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요미 아역스타 탄생으로 보인다.


나의 베스트 장면은 머니머니 해도..
휴잭맨과 아톰의 점프샷!!


Posted by Soulr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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