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 뉴발란스를 달리고 나서..기록에 아쉬움을 느낀 나머지.

여의도에서 열리는 한강서울마라톤에. 급 신청을 했다.

 

몰래 몰래..

그래서 사진이 하나도 없다..

셀카찍는걸 좋아하는 성격도 아니고..

 

기록은 .. ㄷㄷㄷㄷ

 

 

얼레???????????????????

더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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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때도 나에게 맞게 제대로 나온 기록이었던가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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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가 생김

그래서 분석을 하기로 함

 

나이키 어플을 하고 달린거에 대해 뿌듯함

생각외로 좋음.ㅋ

 

 

 

 

 

 

평속을 꾸준히 유지하지 못하고.5키로부터 숨이 차오르다가 7키로에 깔딱고개를 못 참음..

워킹.. 다시 달리다가 다시 꼴까닥..

다음에는 그냥. 평속을 5'50/km 유지하는 속도로 한번도 안걷고 달려보도록 해야겠다..

 

Posted by Soulr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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