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9. 15  서울국제 10K

 

난 왜 시작시간을 9시로 알고있었을까...

아침 문자보고 헐레벌떡 씻고 택시타고 서울광장으로 가서..
가방맡기고 바로 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그렇게 생각했던 무릎에 바를 파스도 못샀고.

지난주에 연습삼아 두어번 달릴때도 5키로 넘어가면 무릎이 아파서.
아프면 포기해야지 라고 참가.
시작부터 천천히 천천히.

전날 연어와 먹었던 앱솔루트와.
쥰마이..
..

후~ 후~ 호흡을 할때마다 술냄시가 어우..

 

기록은 패망..
첨으로 1시간 오바를 해봤다.
머. 그전에도 항상 1시간 간당간당이었지만

 

 

 

내 나이키 어플로는 200m 를 더 달린 느낌이.

 

 

 

나이키를 믿어서 1시간안에 들어온걸로 생각하겠어.ㅋㅋㅋ

 

 

 

 

Posted by Soulr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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